앙리 마티스, Henri matisse 의 그림을 모티브로 수업을 구상했어요.1910년대에 모로코에 7개월 가량 거주했던 마티스의 그림이예요.블루시티라 불리는 모로코에서 많은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이는 그림들이 인상적이었어요.푸른 색채가 단순히 차가워보이지 않고, 아기자기함과 특별함이 느껴졌어요.컬러가 통통 튀면서도 차분하게 느껴지는 그림들. 마티스는 색채를 쓰며, 순수하게 쓰고 싶어했다고 해요. 마티스의 컬러 구성과 느낌을 재해석해, 꽃으로 옮겨보는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Vase arrangement- Handtied arrangement